고객 사례

자산운용 · 케이프리덤자산운용

고객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파트너, 케이프리덤자산운용

케이프리덤자산운용

박정임 대표

케이프리덤자산운용 CEO/CIO

고객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파트너, 케이프리덤자산운용

고객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파트너, 케이프리덤자산운용

메리츠자산운용 출신의 인력들이 뜻을 모아 공동 창업한 ‘케이프리덤자산운용’. 빠른 성장보다 신뢰와 지속 가능성을 중요시하며, 트렌드에 휩쓸리지 않고 자산운용의 본질에 집중하며 고객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파트너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금융기관에서 근무하며 커리어를 쌓아온 금융인이자, 엄마 그리고 아내. 현재는 설립 3년차 케이프리덤자산운용의 CEO/CIO/최대주주인 박정임 대표님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 봤습니다.
국내 자산운용사에서 접한 트레이딩 시스템의 문제점

국내 자산운용사에서 접한 트레이딩 시스템의 문제점

박 대표님은 외국계 증권사에서 커리어를 쌓아오던 중 국내 자산운용사에서 운용 업무를 맡으며 트레이딩 시스템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개선되었을 수 있으나, 당시 해외주식은 새로운 기업에 투자하기 위해 첫 주문 시 가격을 일일이 수기로 입력해야 했는데, 시스템상 크로스 체크를 할 수 있는 기능이 미흡하여 잘못 입력한 가격으로 주문이 진행되는 아찔한 경험을 하셨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피드백을 제시했지만 원하는 기능을 유연하게 적용하거나 빠른 개선을 기대하기 어려웠고, 케이프리덤자산운용을 창업할 때 다른 시스템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고객을 모든 의사결정의 가장 중심에 두는가?’에 대한 의문을 가지게 되었고, 그래서 회사를 창업할 때 다른 시스템을 찾아보게 되었죠.”

핀케치와의 만남

핀케치와의 인연은 공동 창업자가 우연히 읽은 핀케치 임수현 대표님의 인터뷰 기사에서 시작되었고, 스타트업이 만든 새로운 핀테크 솔루션이라는 점과 여성 창업자에 의해 설립되었다는 점은 금융업계 내 다양성이라는 측면에서 인상적이었습니다. 이후 케이프리덤자산운용에서 핀케치 도입을 확실하게 결정한 이유를 여쭤봤을 때 아래와 같이 답변해 주셨습니다. 1.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 필요한 기능을 쉽게 찾아 사용할 수 있는 직관적인 구조 2. 적절한 가격 플랜 – 창업 초기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가격적인 메리트 3. 고객 서비스 – 같은 스타트업의 입장에서 민첩한 문제 대응과 세심한 케어를 받을 수 있다는 기대 “그 당시 장점과 단점을 봤을 때 장점이 더 무게가 실리기 때문에 도입을 결정하게 되었어요.”

경험에서 발견한 강점과 앞으로의 가능성

박 대표님과 임직원분들이 꼽은 핀케치의 강점은 ‘직관성’ 입니다. 다양한 기능이 중첩되고 복잡해지기 쉬운 트레이딩 시스템에서 꼭 필요한 기능을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작용했습니다. 또한, 기존 시스템에서 보기 어려웠던 빠른 피드백과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 사전 컴플라이언스 기능은 신뢰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였습니다. “타사 대비 필요 기능들에 대한 쉬운 사용법, 직관적으로 할 수 있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주문을 내는 과정이 복잡하면 머리가 아픈데 딱 저희한테 필요한 점이었어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증명하는 케이프리덤자산운용의 길

지속 가능한 성장을 증명하는 케이프리덤자산운용의 길

운용업의 특성상 처음 힘든 순간을 견디면 자산이 축적되어 지속 가능성이 생기지만, 최근 국내 자산운용 시장은 단기로 운영하고 사라지는 자산운용사가 많은 추세입니다. 이러한 자산운용 시장에서 케이프리덤자산운용은 단기 성과나 유행을 쫓기보다는 천천히 균형있게 성장하고 있으며, 고객이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도록 장기적인 관점으로 성장하는 자산운용사의 예시가 되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에는 자산운용사의 수가 더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산운용사들이 장기적인 관점으로 구조를 바꾸어야하고, 그 예시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박 대표님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이용자가 시간을 허비하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시스템의 가장 큰 가치라고 강조하며, 휴먼 에러를 줄이는 직관적이고 쉬운 시스템과 사전에 위험을 걸러주는 컴플라이언스 기능으로 핀케치가 그 역할을 해줄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저희는 시간이 제일 비싼 사람들이잖아요. 시간이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시간을 최소한으로 단축해줄 수 있는게 저희한테는 제일 중요하죠.”

박정임 대표님이 말하는 일과 신뢰의 철학

박 대표님은 각자 본인의 일에 집중해서 최선을 다해 완수하는 태도와, 문제가 생겼을 때 숨기지 않고 바로 소통하고 해결하는 것이 조직의 신뢰를 만든다고 말합니다. 또한 고객의 이해관계를 항상 최우선으로 생각하기 위해 전 직원이 주주이자 고객으로 참여하는 구조를 만들었고, 이러한 철학은 케이프리덤자산운용의 조직 문화로도 이어집니다. “Get Things Done. 각자 최선을 다해 자기가 맡은 일을 완벽하게 해내면 얼굴 붉힐 일은 없다고 생각해요.” 박 대표님은 자산운용이란 눈에 보이는 상품이 아닌 신뢰의 비즈니스이기 때문에 내부 조직뿐만 아니라 고객과의 신뢰를 쌓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진솔한 의견과 철학이 담긴 인사이트 글을 꾸준히 작성하는 것과, 수도권/지방을 가리지 않고 발로 뛰며 고객과 만나는 것은 진정성과 일관성 있는 소통으로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대표적인 방법입니다. 이러한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25년 6월말 기준 케이프리덤자산운용의 전사 AUM은 지난 6개월 간 약 120% 성장했으며, 펀드/법인/연금 등 고객층을 균형 있게 확대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저는 자산운용업에서 신뢰를 구축하는게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다른 제품이나 서비스와 다르게 시간이 지나야 성과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고객이 그 과정을 믿고 함께할 수 있도록 만드는게 중요한 산업입니다.. 인사이트 글을 통해 진정성 있고 솔직한 의견을 공유하는 것도, 이 비즈니스에 진지한 태도를 보여주며 신뢰를 쌓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과 함께 그려가는 성장의 길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과 함께 그려가는 성장의 길

케이프리덤자산운용은 교육부 인증 진로체험기관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금융 교육을 제공하며 다음 세대가 금융에 더 쉽게 다가가고, 열린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자산을 운용하는 것뿐만 아니라 시장 인사이트를 꾸준히 공유하고, 고객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이어가며 자산운용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대한 좋은 예시를 만들어가는 케이프리덤자산운용. 박정임 대표님은 더 많은 여성 창업자가 자산운용사를 창업하여 자리 잡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자산운용 업계가 더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다양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핀케치는 박정임 대표님과 케이프리덤자산운용이 앞으로도 고객의 경제적 자유를 위해, 자산운용 업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걸어가는 길에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하며 성장해 나가겠습니다.